스테이크하우스/런치메뉴 가격인상/가산점 아웃백
정말 이렇게 사람이 많을 줄은 상상도 못했는데 1시간 40분을 기다릴 줄이야... 한숨도 무슨 날이라도 연말은 피해야 하는 패밀리 레스토랑 1위 게다가 이번 아웃백 전의 메뉴 가격 인상에도 불구하고, 인기는 전혀 식지 않은 것을 보면, 모두 먹고 살기에 좋네.1시간 기다린 게 아까워서 오는데 참으면 정말 100분 걸리는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가산점 평일 말고는 안 가 입구에서 비접촉자 방역패스를 철저하게 통과하고 있으며, 점심 메뉴 점심 메뉴 변화가 생겨 늘 먹던 메뉴가 없어져서 슬프고 가격도 상승 투움바의 가격은 실화인가? 양심 없는, 진심으로 전 메뉴 양심 상실 짐붐바 스테이크 + 툰바 파스타 + 코코넛 쉬림프 손 소독약도 준비하고 기본 세팅도 깔끔하게 부시맨 브레드가 제일 먼저 나오고 초코 시럽은 요청은 처음에 먹었던 식전 빵인데 아웃백을 몇 번 보고 깨닫지 말자 런치세트 메뉴 2개 골라 에이드도 2개는 딸기에이드, 오렌지에이드 양송이가 프렌치 세트 구성에 또 하나의 인기 메뉴(금액을 추가하여 샐러드로 변경가능)를 항상 샐러드와 치킨핑거를 추가했는데 치킨핑거가 한 조각에 2,900원까지 올라 도저히 먹을 만한 가치가 없었다. 골드코코넛 쉬림프 아가씨가 가장 좋아하고 주문한 새우 오지 치즈 프라이즈와 마찬가지로 포기하지 않는 메뉴 새우 메뉴 중 아웃백이 코코넛 쉬림프가 가장 엄지척이라고 보는 1인, 오지 가격 생각 없이라도 먹고 싶다 투움바 파스타의 누군가 아웃백에 와서 투움바를 안 먹는 사람이!??새우,양송이 듬뿍 (페투치네가 싫으면 파스타면도 바꿔달라) 처음부터 크림소스 많이 주시는데 중간에 더 요구하면 이것도 다시 만들어주고 주심... 그러니까 아웃백해!! 통째로 새우살이 흐물흐물해진 요리 짐분바 스테이크 (240g) 런치에 싸게 먹을 수 있고 아주 좋은 부위는 설로인 데리야끼 소스가 더해진 스테이크와 호불호가 있기 때문에 저는 초등학생 취향이므로 소스 필수!! 사이드메뉴를 2가지 선택할 수 있어 굿 많이 질긴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부드럽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