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리 시계, 선물 받았어요 틸릴
세르니와는 달리 패션에 관심이 많은 시어머니는 세르니에게 가끔 선물을 해주세요:)
저번에 카카오톡으로 틸릴 젤리 시계 사진을 보내주셔서 예쁘다고 생각했더니 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해 부산에 다녀온 신랑의 항공편에서 틸릴 젤리 시계를 보내줬어요.ㅎㅎ선물 포장까지 있어서 설렌다 용-)우리 며느리는 피부가 하얘서 핑크가 잘 어울릴 것 같다고 어머니 것을 사다 주었어요.팔찌도 엄마가 사주신 건데..(시계까지:) 핑크색이라서 여름에는 가벼운 기분이 될 것 같아요.핑크니까 예쁘죠? (웃음)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며느리를 만들고 싶다는 시아버지, 가끔 선물을 주시는 시어머니.
아무래도 시집 잘 된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