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2P 투자, 대체 투자에 대한 생각(개인의 입장)
인천광역시 가좌동 주거형 오피스텔 공사장(촬영=박유진 기자) 19일 오후 인천광역시 가좌동 일대 주거형 오피스텔 신축공사장 bloter.net [파이낸셜뉴스]. 30대 회사원 A 씨는 호주머니 10만원으로 서울 역삼동의 대형 빌딩 일부를 샀다. 시가 101억원인 부동산을 디지털유동화증권(DABS)에서 잘게 분할 투자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를 이용했다. #..www.fnnews.com 내가 볼 때 가장 파편화된 투자를 한다면 가장 유용한 것은 항상 주식이다. 부동산 미술품 P2P는 모두 분할 투자를 상정해 디자인된 것은 아니다. 그러나 주식은 탄생에서 분할을 목적으로 탄생했다. 사람들이 이런 투자에서 돈을 잃는 이유는 뭘까?우선 생각해보면 정말 어이없는 일을 잘 안다고 착각하고 투자했다가 망하는 것이다. 이렇게 손실이 없는데 은행 이자보다 높은 상품이 나올 수는 없지 특히 부동산 관련 투자라면 손해 가능성이 정말 낮고 우량하면 은행이 먼저 대출을 해줬기 때문이다. 애초에 P2P 상품이라는 것 자체는 아무런 혁신도 없다. 투자자에게 높은 수익을 주는 조건=투자자산이 부실하다는 것이다. 이 두 개가 동의어이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이런 투자를 하는 이유는 저원리금 손실에 따른 것이지만, 반대로 요즘 같은 저금리에 그렇게 큰 수익을 제공하는 상품을 이용하는 채무자가 우량할 확률이 매우 낮다는 상식적인 생각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주식투자도 마찬가지다. 대다수 사람이 돈을 잃는 이유는 거꾸로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다. 왜 이 주식을 사들일까를 고민하기 전에 다른 투자자들이 이처럼 싼 가격에 왜 팔까를 고민한 뒤 자신의 생각은 달랐지 다른 아이디어를 가졌다고 생각해 결정할 일은 아니다. 아이디어도 애매하게 구축된다. 늘 생각하지만 모호함은 투자자에게 아무 도움이 되지 않는다. 투자하기 쉬운 도구란 투자가에게 있어서 어떤 의미에서는 가장 큰 리스크일 수 있다. 과거 전화 주문 때보다 HTS에서 행하는 거래 회전율이 높아져, MTS가 HTS보다 거래 회전율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