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에 암세포 척추로 전이돼 피부도 다 떨어져 나가! 안타까운 근황 '웃찾사' 코미디언 강현 나이 간암 4기로 악화 뼈 녹아 하반신
이달 14일 개그맨 김현인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나플렉스는 간암 4기? 까불지 마 넌 이길 수 있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습니다이날 영상에서는 김형인 씨는 암 투병 중인 강현의 집을 찾아 위로를 남겼습니다.
집에 들어선 김현인은 강현인에게 "형이 왔는데 왜 안 일어나냐. 일어나서 인사 안 해?라고 농담을 건넸고, 강현현은 못 일어나겠다고 악화된 상태를 전했다.
현재 간암 4기라는 강현 씨는 항암 치료의 부작용은 사람마다 다르다. 나는 초기부터 병이 났어. 아직 회복이 안 된 상태야. 탈모도 많고 피부 트러블도 많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항암주사가 가장 좋지만 한 번 맞을 때마다 400만원씩 받는다며 현재 보험이 들지 않는 상태여서 내년 3월까지 내복약으로 치료할 예정이다. 약값도 장난이 아니다라고 어려움을 전했다.
강현웅은 암세포가 척추에도 전이되었다고 밝혔습니다 뼈가 녹고 신경이 눌려 하반신이 마비됐다. 방사선 치료는 끝났고 항암 치료를 하고 있다며 수술은 할 수 없는 상황이다. 수술실에 들어가 닫고 나왔다. 간이 나빠서 피의 지혈을 할 수 없다.테이블데스의 위험이 있어 수술은 어렵다"고 털어놨다.동생의 아픔을 듣고 있던 김현인은 "과거 김현곤 선배의 강의 테이프를 들어보면 암 환자에게 가장 좋은 선물은 '웃음'이었다. 희망을 줄 수 있는 좋은 장치라고 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강현웅은 어이없다는 듯 웃으며 "다리만 잘 움직인다면 김현인을 가만두지 않겠다"고 답했다.마지막으로 김현인은 "강현이의 현재 상황을 많은 사람이 모른다고 해서 소식을 전했다"며 "영상을 찍을까 말까 고민했지만 암 환자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희망이다. 댓글로 응원의 메시지를 많이 보내 달라고 당부했다.
강형:1982년 12월 생이고 나이는 39살입니다. 씨름선수 출신으로 경호실장으로 재직하던 중 친구의 권유로 2005 개그 콘테스트에 참가해 입상했고 SBS 공채 8기 만에 개그맨에 입문했다. 공개 코미디 프로그램 SBS 웃찾사에서 얼굴을 알렸다. 이후 지난해 12월 유튜브 채널 호세스코에 출연해 간암 1기 투병 사실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