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질, 문요약과 소감

 

왜 이제서야 읽었는지 출간된 지 벌써 20년, 솔직히 구시대적인 발언만 길어질 것 같아 많은 사람을 낚는 책일 것이라고만 생각했다. 다만 오래돼 신기하고, 심지어 돈에 관한 책이라 이목이 집중된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일종의 낚시성이나 화제성 책은 곧바로 상위권에서 밀려나는 경향이 두드러진다. 알맹이가 없기 때문에 길어도 한 달 정도면 우리 시야에서 사라진다. 그런데 이 책이 아니어서 고전문학과 같은 매력이나 교훈을 주는 내용인가 싶어 결국 읽어봤다.

경제·경영 서적 중 롱 셀러가 베스트 셀러를 동시에 이른 수 적은 책 중 하나인 『 로버트 키 요사키 』의 저자의 책 『 부자 아빠 가난 아빠 』 후기를 준비했다. 간단한 소개와 평을 비롯해 나도 책 속의 질문 몇 개를 골라 자연스럽게 대답해 보려 한다. 일단 챕터가 끝날 때마다 내용을 요약하고 요약된 내용에서 핵심 정수를 꺼내 다시 정리한다. 심지어 내가 생각할 수 있도록 질문을 던지는 구성 자체가 너무 좋았다.

저자인 로버트와 그의 친구 마이크가 마이크 아버지로부터 부자들의 마인드와 행동, 중요한 교훈을 배우는 과정을 어떻게 보면 소설 같은 이야기로 풀어내니 흥미롭다. 그리고 나에게 돈을 주는 것은 자산이며, 반대로 빼앗는 것은 빚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준다. 학교에서는 가르치지 않는 경제, 돈에 대한 지식이 매우 중요하다는 점을 언급하며 기업, 회계, 세금, 투자 등의 요소에 대해 어렵지 않게 설명해 준 책이었다. 마지막으로, 앞서 말한 것처럼 그들에게 자문하게 하는 구성이 장의 끝 부분마다 있다.

소개하기에 앞서, 제가 소개하는 책의 뉴스 및 추천과 다양한 출판사의 이벤트 뉴스를 전하는 우리만의 공간이 마련되어 있으니 관심 있는 분들은 아래 글을 참고하기 바란다.함께하는 여러분 환영합니다! 앞으로 책갈피의 리뷰 출판사들의 서평단 소식 각종 강연, 신간도서, 베스트... blog.naver.com

<돈을 버는 마인드에 대한 또 다른 명저 추천> 마인드를 키우는 입문서라는 것인데, 책 이름을 듣게 된 시기는 대학 1학년, 그러나 거의 7년이 지나서야 손에 쥔 MJ도마코 저자의 경제학도서 <부의 추월차로> 후기를 진행해볼까 한다. 후기에 앞서 정말 엉뚱하지만 밀리의 서재는 정말 좋은 것 같다. 내가 원하는 책을 검색... in.naverpp.com

그거 살 돈이 없어, 아니, 그걸 어떻게 살 수 있을까?나는 옛날에 학자 티를 내며 가난한 아버지의 태도를 취한 적이 있다. 돈은 공짜 돈이기 때문에 없어도 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머리가 커지면서 내 생각이 심하게 틀렸음을 깨달았다. 우리들의 생활은 대부분은 돈이 없어서는 안 되며,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었다. 그런 의미에서 돈에 대한 접근 방식을 바꾸어야 했다. 내 본능에 솔직해져야 해. 나는 돈을 구하고 있는데 내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는 어떻게 돈을 모을지 진지하게 생각해야 한다.

돈이 없으면 삶에 대응하지 못할까 봐 우리는 두려워한다. 그렇다면 돈을 많이 벌면 그 두려움은 사라질까. 내 생각은 아닌 것 같아. 복권에 당첨돼 20억원을 받아도 일회성이며 추가 수익은 없다. 나의 두려움은 많이 버는 데서 해소되는 게 아니라, 버는 법을 터득해야 해소가 될 것 같다. 물고기보다는 낚시를 좋아한다. 그래야 굶어죽지 않을 수 있으니까. 그리고 내가 생각하는 낚싯대는 현재 구축하고 있는 시스템이 될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앞서 언급한 두려움이라는 감정에 대해 부자와 일반인 중 누가 더 민감할까. 사실 이 질문에 대한 답은 정해져 있다. 누구나 예상할 수 있듯이 부모와 자식이 항상 안테나를 세우고 민감하게 감지한다. 『 부자 아빠 가난 아빠 』에서는 두 집단의 차이 하나가 리스크 관리 능력이라고 말했다. 그런 의미에서 두려움은 리스크 관리가 되어 있지 않다고 판단할 때 생기는 감정이라고 생각한다. 위험을 어떻게든 관리해 나가려는 경제적 자유인들은 공포라는 감정에 대해 매우 민감할 수밖에 없다.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은 어떨까.

자산이 뭡니까.대차대조표가 뭐죠?당신과 나에게 금융 교육이 언제 시작되었는지 생각해 보면 나는 처음부터 시작한 적이 없다. 억지로 끼워 넣으면 이 책을 읽은 것을 기점으로 삼을 수 있을까. 실용적인 금융을 배우려면 도대체 무엇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갑자기 대학의 전공서적을 펼칠 수도 없고, 무슨 강연이라도 들으려면 이게 나에게 필요한지, 올바른 방향의 교육이 올바른 것인지 의문을 갖지 않을 수 없다. 어디가 처음이고, 처음을 학습할 수 있는 풀은 어디에서, 무엇을 추구해야 하는지를 스스로 알 필요가 있을 것 같다.

이 책을 읽고 무지한 내 머릿속에 들어온 첫 금융지식은 '나에게 돈을 주는 것은 자산이고 빼앗는 것은 부채다'라는 문장이다. 갖고만 있으면 한 번만 성공하면 계속 자기 주머니에 현금이 들어오는 자산을 넉넉히 갖고 있어야 부자가 될 수 있다는 얘기다. 그런 의미에서 지금 내가 전세에 살고 있는 이 집은 부채다. 이왕 살 바에야 저축할 수 있는 전세금을 들고 살아야 한다는 말을 믿었지만 이는 사실 저축이 아니라 그저 이자 소비에 불과한 장소였다. 부동산은 갖고만 있으면 지속적인 세금이 발생하는 부채인 셈이다.

현금 흐름과 관련된 회계 숫자는 나에게 어떤 이야기를 해주는가? 나의 재정 상태는 현재 투자도 없고 저축도 없고 단지 전세와 각종 보험 및 관리비 등과 관련된 소비만 일어나고 있다. 돈을 불러들이는 자산이 하나도 없는 것이다. 반면 현금을 빼앗는 부채는 많이 안고 있다. 이 스토리는 무난하게 흐를 경우 배드 엔딩으로 끝날 가능성이 높다. 빨리 시스템을 완성해야 한다. 나와 함께 할 파트너를 찾아서 말이야.

선구자는 대체로 지식인이 아니라 행동가다 여섯 가지 중 다섯 번째 교훈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위의 인용문이 딱 맞다. 그런 의미에서 돈을 벌기 위한, 혹은 나만의 아이디어를 실현하기 위한 자신감이 부족했다면 나는 언제일까. 대형 3사의 자소서에서 탈락한 적이 없는 배경을 이용한 코칭사업을 홍보할 때일까. 블로그 강의는 약매수에 불과하다고 나 같으면 아직 멀었다고 생각하면서 수익화를 시키지 않는 때일까. 언제든 마케팅만 잘됐으면 잘했을 돈벌이를 했겠지만 지금이라도 용기를 내볼까.

투자에 관한 중요한 철학 중 하나는 내 자산을 조금이라도 만들어 놓고 천천히 성장시키는 것이라고 한다. 현재 내가 가지고 있는 자산은 무엇인가를 생각해 보면, 바로 이 블로그가 아닌가 싶다. 갖고만 있으면 일단 돈은 들어오기 때문이다. 그리고 앞으로 심어갈 씨앗은 나와 함께 할 사람들일 것이다. 이는 돈 측면이 아니라 함께하는 동반자로서의 의미가 크다. 함께 나아가는 것만으로 힘이 되고, 행동을 할 수 있도록 용기를 주는 훌륭한 자산이다. 그런 의미에서 북크로어스 파이팅.

앞에서 말한 자신만의 낚싯대, 돈이 들어가는 자산이 되는 시스템 구축이 성공하리라고 장담할 수는 없다. 혹시 실패하면 어쩌나 하는 불안감은 시스템 구축을 더디게 할 것이다. 그럼 어떻게 하면 이 공포를 극복하고 선구자가 될 수 있을까. 선구자가 되기 위해서는 배우는 것이 없는 행동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는 것에 무슨 행동을 해야 할까. 일단은 그냥 판을 깔고 있는 중이야. 아는 사람이 보면 목적을 올바르게 알 수 있는 큰 상황을요. 블랑쉬 칼럼이 완성되면 내 계획을 실행하겠다. 아니, 어쩌면 지금도 실행중인지도 모른다.

일을 하는 이유, 돈으로 아닌 교훈을 얻기 위해 재능이 뛰어난데도 돈을 벌지 못하는 경우는 실제로 본 적이 없다. 원래 뛰어난 재능인을 본 적도 없지만, 그러한 사람들은 거의 이미 프리랜서 생활을 영위하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전문지식이긴 하지만 밖에서 쓸 수 없는 기밀의 경우는 쓸모가 없어 나는 스스로 다른 기술을 배워야 했다. 그중 하나가 블로그로, 1만 블에 해당하는 인플루언서를 달성해, 꽤 좋은 광고 수익화를 이룬 것이다. 그러나 이는 내 의도가 아니므로 보다 적극적으로 시장에 뛰어들 필요가 있다.

나는 직접 기부는 하지 않지만 개인적인 프로젝트를 통해 다른 사람들의 작은 습관을 심어주고 글쓰기에 대한 방향을 간접적으로 조언해 준다는 점에서 선한 영향력을 전달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이 영향력이 나의 성공에 중요한 요소냐고 묻는다면 답은 예스다. 앞서 말했듯이 이 영향력은 내 인생의 동반자가 많아진다는 점에서 성공에 매우 중요한 요소라고 할 수 있다. 어쩌면 이들 가운데 나와 진심으로 함께할 사업 파트너가 나타날지도 모른다.

마지막으로 누군가 자신의 경력을 위해 무엇을 배워야 하느냐고 나에게 묻는다면 나는 100이라면 100 '글쓰기와 기록'을 배우라고 권할 것이다. 다른 사람은 몰라도 기록은 남아 있다는 점에서 자신의 훌륭한 무기가 될 수 있다. 분야에 관계없이 삶의 모든 범위에 걸쳐 사용될 수 있다. 실생활에서 비즈니스 분야까지 사용되지 않는 곳이 없다는 점에서 기록은 훌륭한 자본이다. <부잣집 아버지, 가난한 아버지>에서 말하는 자본 말이다.

여기까지 "로버트 키 요사키"저 사람의 슈퍼 단골<부자 아빠 가난 아빠>의 소개 및 질문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많은 질문들이 나 자신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는 점에서 정말 좋은 경제서적이라고 생각한다. 자신의 문제가 무엇인지, 돈을 벌기 위해서는 어떤 방향으로 가야 하는지를 스스로 조정할 수 있다. 정말 유익한 책이었던 것 같은데 다음에 읽을 경제책은 뭘로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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