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오스 양문형 냉장고 매직스페이스 S839W30
구입한 지 4년이 넘은 냉장고예요 아직도 잘 쓰고 있네요 (웃음) 당시 20년 이상 많이 쓰던 냉장고가 완전 고장이 나서 LG + 2도어 + 매직스페이스 + 800L 이상 + 가성비 좋은 냉장고 입니다. 가전제품은 LG가 튼튼하다고 느껴서 다른 브랜드는 아예 안보고 LG만 골랐습니다.사실 4도어 이런 걸 사고 싶었는데 값이 3배 정도여서 냉장, 냉동만 잘되면 된다며 1、094,160원에 경매로 주문했어요.디자인 노멀하고 냉장, 냉동이 매우 잘된다는 점에서 만족하고 있습니다.주문할 때는 3일 안에 온다더니 아무리 기다려도 안 오고 연락하면 바로 가겠다고 미루더니 주문 10일 만에 받아 너무 불편했는데 냉장고 자체는 잘 쓰고 있어요.
기념으로 예전에 쓰던 냉장고를 찍어놨어요 wLG 신선특급이었죠 25년 정도 쓰고 왔는데 갑자기 적응이 안 되더라고요AS를 했더니 운전 기사가 냉장고는 좋은 것이니 수명이 다할 때까지 사용하라고 말했습니다.그래서 괜히 기분이 좋았는데, 그 후 몇 달 뒤에 냉동을 거의 못해서 이제 보내줄 때가 되었구나라고 생각을 바꿨어요.
LG디오스의 양문형 냉장고 S839W30은 이렇게 문이 뜯겨 있었습니다.냉장고가 예전보다 커서 지금은 이렇게 분리형으로 나오는 것 같네요.기사님들이 밖에 마당에서 박스를 찢어서 부품을 가져왔어요.이사할 때도 이사 팀이 이렇게 분리해서 이동을 해줍니다.
LG 투도어 냉장고 매직 스페이스는 우측 상단 냉장실 앞쪽 공간으로 물이나 음료수 등 즐겨먹는 음식을 빼내시기 좋습니다.큰 문을 열면 냉기가 잘 빠지는데 마술 공간은 저 부분만 열고 꺼낼 수 있어 냉기도 적고 더 쉽게 열고 닫을 수 있어 편하게 쓰고 있어요.
냉동실과 냉장실 문 부분은 두꺼운 데 비해 마술 공간은 상대적으로 문이 얇은데, 그래서인지 올 한여름 날씨가 더울 때는 마술 공간 안에 물이 시원하지 않더라고요.최강의 더위에서는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냉장실과 냉동실의 온도는 터치 방식으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월간 소비전력량 31.9kwh월에 에너지 소비효율 등급이 2등급인데 최근 기준도 그럴지 모르겠네요.전기요금은 1년 기준으로 61,000원 정도라고 써있네요.20년 넘은 냉장고에 비해서 전기요금은 확실히 적었어요.냉장고를 바꿔서 한달에 3만원 정도 절약할 수 있었어요.S839W30은 830L의 용량입니다.4년 전에 이거 샀을 때는 예전에 쓰던 냉장고보다 훨씬 커서 굉장히 여유로울 줄 알았는데 요즘 냉동실이 꽉 차서 냉동실이 더 큰 걸 샀어야 했던 것 같아요. www
요즘들어 냉동식품의 가성비 좋은 것들이 많이 보여서 자꾸 구입하다보니 냉동실이 꽉 찼네요..그래서 냉동실이 더 컸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근데 그거는 집에 며칠 있으면 금방 다 먹어요.아이스 메이커는 조금 작지만 있습니다.없으면 외롭기 때문에 자주 쓰고 있습니다.아래쪽에는 2개의 서랍이 있어서 생선이나 고기를 넣어두기에 좋습니다.제가 산 S839W30 LG 투 도어 냉장고에는 계란 넣는 곳이 없어요.예전에는 냉장고 문 쪽에 계란을 두는 곳이 있어서 편했지만 처음에는 없어서 불편했습니다.근데 쓰다 보면 적당한 용기에 계란을 담아놓고 쓰니까 불편하지 않을까 싶어요선반의 높이는 어느 정도 조절이 가능합니다.예전에 냉장고에 비해 용량이 크고 깊어요그러니까 냉장실은 이 정도면 저한테는 충분할 것 같아요고장이 날때까지 냉장고는 안사지만 다음에 사게되면 냉동실 용량 큰걸 사야해요 (웃음)냉장실도 2개의 서랍이 있어서 야채와 과일 등을 넣어두는데 위쪽은 신선채소실, 아래쪽은 신선보관채소실이라고 써있습니다.온도가 좀 다르게 설정될 것 같아요.예전 냉장고는 홈바 부분이 작아서 아쉬웠지만 LG 디오스 냉장고의 매직 스페이스는 나름대로 크기 때문에 물, 음료, 소스 등 자주 먹는 음식을 넣어두고 사용하기 편합니다.냉장고를 최근에 샀다면 아마 오브제 스타일로 샀을 텐데 당시 4년 전에는 가성비만 찾았기 때문에 값싼 투도어형 냉장고를 샀는데 서비스도 잘 작동되는 LG 냉장고라 만족스럽게 쓰고 있습니다.돈이 있으면 4도어가 좋지만, LG 냉장고 2도어도 충분히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가성비로 만족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