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까지 태어나서 알게 된 AIG 임산부 보험 임산부 선물로 좋을 것 같아!
안녕하세요
오늘은 이번에 태어난 둘째 룩희와 관련된 이야기에요
여러분들은 아시는지 모르겠어요
임신과 출산에 관한 의료비에는 기존에 본인이 가입하고 있는 보장성 보험에서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병원에 입원하게 되면 병원비와 검사비를 모두 자기 부담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아내 모카님을 만난 일이에요.임신 32주 째 무렵에 갑자기 하혈이 조금 보이고 태동 검사를 했는데,
자궁 수축이 보여요
그래서 5시간 동안 자궁 수축 억제제 링거를 맞고 당일 퇴원을 목표로 했습니다.그러나 좀처럼 자궁 수축이 잘 되지 않아, 이윽고 모카 님은 병원에 입원하게 됩니다.
일단 병원에 입원을 하고 제일 걱정되는 것은 바로 뱃속에 있을 룩희가 걱정되고,
그리고 집에 남아 있는 제일 큰 행운아와 이 작가입니다.
다행히도 상태가 좋아져서 입원 4일만에 퇴원했어요.
당연히 고생한 가족도 문제지만, 바로 보장성 보험이 적용되지 않기 때문에 병원비가 걱정입니다.
1인실 2박+다인실 2박4박5일 입원했고 병원비는 40만6700원 나왔어요.
당연히 1인실이 비싸서 병원비가 비쌌지만..
일반적인 병원 진료의 경우 실비 보험 및 입원 일당이 있습니다만.
이렇게 32주에 하혈 및 조산기로 입원하여 낙희는 건강한 아들로 태어나지금 쑥쑥 크고 있어요.
AIG에서 임산부 보험이 있었어요.정말 첫 번째 때도 그렇고 두 번째도 그렇게 생각보다 병원비 지출을 많이 했던 기억이 있는데
그래서 최근에는 미리 준비해 두기 위해 임산부 보험이 필수 아이템인 것 같습니다.
특히 35세 이상의 고령자의 경우는 불안하기도 하고, 병원에 많이 갑니다.
특히 모카 님도 처음에는 35세 미만이었습니다만, 두 번째는 35세 이상으로 확실히 병원에 가는 것이 빠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금과 같은 코로나 19시기에 모바일로 쉽게 가입할 수 있습니다.
일단 쌍둥이 엄마도 가능해요그리고 임신 중에 발생하는 다양한 질병에 대한 보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자궁수축이 심하면 일반 산부인과에서 입원하지 못하고 상급종합병원에 입원하는 경우가 있는데
심하면 주위의 지인 중에서 최대 15주까지 상급 종합병원에 입원하는 경우를 보았습니다.
그리고 출산전 선별감사시 이상소견 발생시 진단비와
저체중아 출산 시 인큐베이터에 들어가면 아기 병원비가 많이 나오는데
육아지원금도 나오네요
그리고 출산 후 육아를 하다 보면 가장 많이 할 수 있는 것이 산후 우울 중입니다.
그리고 AIG임산부보험에서 사마마마나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Don't worry Mom Happy 캠페인입니다.
21년 1월 11일부터 2월 7일까지
베이비 페이스 포토 패키지를 선물로 준대요
당첨자 발표는 2월 22일입니다.
그리고 행사 기간 내에 가입을 하면보험료의 10%까지 최대 이만원까지 신세계 상품권으로 결제 가능합니다.
그리고 AIG 인스타그램(@aig_Korea_travel)을 통해 리뷰 이벤트도 진행한다고 합니다.
#AIG임부보험 #돈월리맘해피 #AIG #AIG이벤트
해시택을 삽입하여 AIG 인스타 계정에 DM으로 참여하시면
초음파 사진 속 베이비 페이스 포토 프레임 또는 신세계 상품권을 증정한다고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가족이나 친지 중 35세 이상의 고위험 산모에게는